[아이와릴리프] tvn 인기드라마 산후조리원 협찬기념 특가! HOME > 이벤트 > 이벤트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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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욕심많은 제가 완모해보겠다며 야심차게 강의도 듣고 자세연습도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ㅠㅠ 유축량이 너무 작아 쥐어짜 신생아실에 주고 펑펑 울고싶은데 쪽팔려서 좌욕기실 들어가서 주먹 불끈쥐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2. 산후조리원에서 마사지 받으면 살이 다 원상복귀 되는줄 알았쥬.. 그런데 아침마다 재는 몸무게는 그대로... 거기다 매식사와 간식은 왜 이렇게 마 2020-11-22 18:11:18 안미*
첫째를 자연분만으로 낳고 기대를 잔뜩 안고 조리원으로 갔어요! 밥도 엄청 잘 나온다고 하고 가면 천국처럼 쉰다고 해서 좋아했는데 잠 좀 자려고 하면 수유타임.. 또 좀 쉬려고 하면 밥 먹을 시간.. 모유는 어찌나 잘 나오는지 유축을 계속 해야하고 ㅠㅠ.. 정말 하루종일 너무 바쁘게 지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별로 안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뚜둥.. 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오자마자 한시간도 안됐는데 엉엉 울었답니다 하하핳.. 조리원 쌤들 없이 혼자 하려니까 엉망진창에 어찌나 무섭던지.. 벌써 거의 2년이 지났네요. 이제 두 달 뒤면 또 둘째를 낳고 조리원으로 갑니당~~~ 이번에는 더 감사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2020-11-27 21:43:45 권하*
10cm가 다 열리지도 않았는데 7cm열렸을 때부터 아기 머리가 작다며 힘줘보라던 간호사님 때문에 회음부도 엄청 찢어지고 치질까지 생겨서 조리원에서 너무 힘들었어요~~ 하의를 벗고 말려야(?) 좋다는데 시도때도 들어오시는 청소이모님~ 간호사님~ 밥배달~ 간식배달에 깜짝깜짝 놀래고 ... 수유콜은 왜이리 자주오는지 집에와서도 2달동안은 도넛방석이 필수였네요 요즘 산후조리원 보면서 작년 생각이 많이 나네요 ㅎㅎㅎ
2020-11-26 21:18:13 송경*
애기만 낳으면 모유가 쭉쭉 나올줄알았어요... 하하 😂 혹시몰라 외관이나 인테리어 1도 안보고 그저 젖폭발시키는 마법의 손을가진 원장님이 계신곳으로 조리원도 한번에 정했는데 💦 출산하고 첫 유축은... 밑바닥에 깔릴정도로 방울방울.....? 그 후로 조리원에서 미역국 리필은 물론이거니와 수시로 돼지족우린물 마시고 족발먹고 모유촉진차까지 마셨건만 퇴소하는 그 날까지 유축양이 40을 못넘었어요 ^^; 옆방 산모분은 젖양이 많아 젖을 짜서 버리시던데 저 진짜 버리실거면 저 좀 달라고 하고싶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조리원내에서 저보다 모유 적게나오는 사람도 없고, 제가 너무 스트레스받아하니까 언젠가부터 산모분들이 절 보면 "유축잘했어요? 많이나왔어요?"가 인사가 되어버렸답니다 ㅎㅎㅎㅎㅎ😂 원장샘께 모유촉진마사지는 없느냐.. 했더니 제 가슴을 보자마자 "원래부터 모유가 거의 안나오는 사람이 있어요" 하고 휙 돌아선... ㅠㅠㅠㅠ (알아요.. 저 남자랑 비슷한거..)🤫 웃기게도 애기가 50일 지나서인가 오른쪽 가슴에는 젖이차는 느낌도없고 아예 모유가 말라버리더니 왼쪽가슴은 꽤 양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한쪽가슴으로 11개월을 모유먹인..(물론 분유수유하며 간식개념으로 먹은..) 엄마가 저랍니다 ^^;; 2020-11-17 12:40:35 윤지*
하트공감수는 많이 못 받겠지만 ㅠㅠ 제 사연을 좀 남겨보려구요 ㅎ 조리원두째날 젖몸살 심하게와서 마샤지받고 받아도 너무아픈거에요 조리원에서 저 완전 유명했어요 산모들이 도와주려고 양배추먀 크림이며 다 갖다주고요 ㅠㅠ 너무 고마웠죵 ♡ 쥐어짜고 짜서 조리원에서 있는동안 노력해서 완모 하려는데 집에와서 두달만에 급한 일이 생겨 억지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여.. 유축한게 다지만 그마져도 100일 지나니 안나오더라구요.. 둘째는 곧 출산예정인데! 꼭 ! 완모하고싶어요 2020-11-28 15:47:26 최유*
조리원은 천국이라는데 첫째때 회음부 절개가 잘못돼서 2주 동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었어요ㅠㅠ 수업도 못가고 조동도 못 만들고ㅠㅠ 둘째때 만들어볼려고 했더니 코로나때문에 다 마스크쓰고 모여있지도 못 했네요ㅜㅡㅜ 나의 조동은 이번생엔 없는걸로ㅎㅎ 2020-11-18 11:56:18 전영*
조리원에서 첫 유축을 했을땐 기대반 걱정반으로 유축을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나오드라고요! 기뻐서 나도 모유를 먹일 수 있겠다 싶었는데 바로 이틀날부터 젖몸살이 시작 2020-11-27 11:05:54 임예*
비싼조리원이였는데..일주일동안 젖몸살한다고 밥도제대로못먹었구요...남편도 일있어서 조리원내내 혼자였던 기억이나네요...젖몸살로 새벽에 수액맞으러 혼자내려가서 결국 아빠부른기억이 납니당...웃프네요..💦 2020-11-26 13:54:13 이나*
둘째아이 출산하고 조리원에 갔는데 조리원장님이 아이가 순하다며 태교 잘했나보다고 하더라구요. 저 근데 첫째도 있고 남편도 내맘같지 않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 태교도 못했거든요ㅎㅎ 스트레스 받으며 지냈다하니 그건 스트레스가 아닌거였나보다고 하시는 조리원장님. . ㅎㅎ 태교 그게 무엇이죠...? 2020-11-25 07:45:12 박선*
저는 타지로 시집을 왔어요. 평소 외로움을 많이 타는편이라 항상 주변에 지인이 있길 바랬고, 산모교실도 열심히 다녀 친구들도 만났고,산후조리원에서도 악착같이 조리원동기를 만들어나오리라! 라는 다짐으로 갔는데...수유실에서 본 광경이란...쉽게 말을 걸기 쉽지않더라구요😭 모든산모들이 자기아이만 바라보고 모유수유를 하고있어서..출산한지 3일째되는날까지 찍소리도 못냈어요..입술이 안떨어지더라구요. 괜히 말 잘못걸었다가 그분의 가슴을 바라보는것같고..너무나 조심스러워지고 소심해지더라구요. 입원실에서 3일을 보내고 조리원으로 이동하니 점심시간에 다들 모일수 있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근데 이게왠걸...아무도 이야기를 안하는거예요😭😭 저는 굳은 다짐을 하고 갔기 때문에 입술을 떼서 말했고 다행히 지금은 조리원동기가 5명이 되었답니다~^^ 그후로도 아이들과 커플로 사진도 찍고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냈어요. 요즘엔 코로나로 만나기 힘들지만 단톡방에 서로의 안부도 물으며 돈독한 조리원동기가 되었어요. 저는 바로 둘째를 낳아..둘째때는 그좋다는 조리원을 못누렸어요..첫째가 너무 신경쓰이더라구요. 산후조리는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지금 예쁜 두형제 보고 있으면 그저 행복해요🥰 모든 엄마들의 마음은 같을거예요~ 우리모두 코로나 이겨냅시다! 모든 육아맘들 화이팅❤ 2020-11-24 21:17:06 조민*
치킨을 너무너무 좋아하는우리 남편! 조리원에서 먹고싶다길래 실랑이를 버리다가 결국 시켜주고 냄새 안풍기려고 한입먹고 덮고 한입먹고 덮고 ㅋㅋㅋㅋ 평소 30분이면 다 먹던 치킨을 반도 못먹었더라구요 ㅠㅠ그렇게 먹다지친 남편을 보는데 웃기기도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지금 생각하면 다 추억이네요 구때 잠깐 풍겼던 치킨 냄새를 아직듀 잊을 수 없어요 2020-11-22 11:59:32 성수*
새벽에 유축한 모유들고 복도 거닐때마다 모유수유하면 가끔 "내가 젖소 인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는 선배맘들 말이 생각나더라두오~ ㅋㅋ 특히 모유양이 증가할수록 더더욱 ㅋㅋㅋ 그럼에도 유축후에 가벼워진 가슴이 홀가분하니 ㅎㅎ 조리원 나와 집에오면 그곳이 천국임을 깨닫는데ㅋㅋㅋ 요즘 드라마보며 옛생각하며 공감하며 재방까지 챙겨봐요!! 바베파파 제품 눈에 띄면 반갑더라구요 ^^ 2020-11-18 19:39:00 김경*
역시 조리원 하면 모유수유인가봐요 ㅋㅋ 다들 모유수유에 관한 추억이 많으시네요~ 저도 마사지 받을때 모유가 화산폭발마냥 솟아 오르더니.. 마사지 선생님도 진짜 타고난 젖가슴이라고 칭찬하셨는데 막상 아기가 빨때는 모유가 안나와서 매번 울때마다 저도 엉엉 울었어요 ㅋㅋ 조리원 원장님은 모유양으로 엄마의 모성애를 판단하시고 저에겐 조리원은 천국은 아닌걸로! 분유천국입니다~~~ 2020-11-18 09:32:33 양진*
첫째를 출산하고 몸무게를 쟀는데ㅜㅜ 양수도 빠지고 3.22키로 아가도 나왔는데 내 몸무게는 3키로만 빠져있고ㅜㅜ 조리원가면 10키로 빠진다고 해서 기대하고 마사지도 열심히 받고 모유수유도 하고 물도 1.5리터씩 매일 마셨는데 나가는 날 몸무게는 만삭에서 5키로 빠졌고(아기낳고 병원서 3키로 ,조리원서 2키로 빠진거랍니다^^;) 이렇게 둘째 셋째까지 결국 조리원에서 빠진 몸무게는 늘 5키로네요ㅜㅜ 근데 꼭 조리원에 한명씩은ㅜㅜ 10키로 밖에 안 빠졌다고, 마지막 2~3키로 안 빠졌다고 걱정하는 엄마들 보면 괜히 속상하고 울적하고 얄밉기도 하네요^^;; 저만 이런가요ㅠ 2020-11-17 23:48:43 김혜*
둘째자연분만하고 집에두고온 첫째생각에 열심히 밥먹고 체력회복하려는데 큰신호(?)가 와버렸어요ㅠㅠ 조심스레 일보자했는데 열심히 밥챙겨먹은 탓에 그 양(?)은 어마어마했고ㅠㅠㅠㅠㅠ변기가 막혀버렸어요..... 하필코로나사태로 조리원은 남편도 출입금지였고..... 물을 하도많이 내려서 넘치기직전이였죠 인터넷검색해서 뜨거운물도붓고 별짓을다해도 안되서ㅠㅠ 결국 조리원실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해주신?다는 굴욕에.... 극구 사양하고 뚫어뻥빌려서갔더니 와우 깨끗하게 내려가있드라구요!!!!! 조금만더 기다릴껄,..... 결국 바로뚫어뻥 갔다드리면서 머쓱하게 내려갔네요 조금더 기다릴껄그랬어요 하면서 실장님과 머쓱하게 웃었던ㅋㅋㅋㅋㅋ 웃프고 창피한 추억?이였습니다:-) 2020-11-17 17:53:49 명*
죽어라 유축해서 겨우 50미리 만들어 뿌듯해하며 유축한거 들고가는길 옆에 같이출산한 엄마는 찰랑찰랑 거리며 가득찬 모유 들고가는데 헉!! 2020-11-17 15:14:23 배진*
둘째낳고 조리원 생활하던중‼️ 조리원 동기 동생 아가의 태명이 ''심쿵이''였는데 한 아빠가 잘못듣고는 방에가서 아가 엄마한테 신생아실에 ''심통이''가 있다 그랬데요🤣 그 이야기를 들은 아가 엄마가 아가 첫 이름인 태명을 누가 ''심통이''로 지었겠냐고 똑바로 듣고다니라고 ''심통이가 아니고 심쿵이''라고 하셨답니다🤣🤣 저녁 모자동실 끝내고 거실에 모여서 족욕하며 수다떨던때가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그리운시절 ㅎㅎㅎ 2020-11-17 11:24:40 한은*
조리원에서 첫 유축은 내가 양이 얼마나 나올까~하고 기대 2020-11-17 11:17:45 임예*
말그대로 천국이라 생각했던 산후조리원.. 유축,수유,가슴마사지의 무한반복 가슴마사지는 울면서 받고 나빼곤 다들 평화롭게 수유 하는것같아 수유콜 받기가 두려웠던 나날들 좋아하지도 않는 미역국은 매일같이 들이키고 하루 스케줄이 얼마나 바쁜지 그야말로 산후조리원은 환상 덩어리였네유 2020-11-27 11:00:46 고명*
1.쉴라치면 자꾸 전화오는 수유콜.(조리원천국이라며...밥.간식.수유콜.밥.간식수유콜.자다가도 콜.콜.언제쉬나.,) 2.모유양 많은 사람부럽...(난완분.젖양도적고.함몰ㅈㄲ) 3.애기가 신기하지만 내새끼라는 느낌은 덜듬.걍집에가고싶고.집에가자니 미래가 두렵고 무한반복 4.엄마들끼리 친분가지고 끼리끼리..난외톨..(지금와서보니 조동?다필요없음ㅋ) 2020-11-27 10:58:49 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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